← Browse all novels
The Youngest Daughter of the Sichuan Tang Family Thought She Was Hated—Turns Out Otherwise cover

The Youngest Daughter of the Sichuan Tang Family Thought She Was Hated—Turns Out Otherwise

사천당가 막내딸은 미움받는 줄 알았는데요
유뽕순 · Korean · KakaoPage (카카오페이지)
Ongoing260 chapters· updated 16h ago
Not rated yet
0 of 5 ratings needed
You:
9.6/ 10
on KakaoPage
421K viewsTop 41% most read
Poison not rated yet
0 of 5 votes needed

차갑고 정 없고, 피도 눈물도 없어서 자식마저 쓸모없어지면 버려버리는 사천당가. …인 줄 알았다. 내가 바로 그렇게 버려진 딸이니까! “아가씨, 어서 도망치세요. 제발 사셔야 해요…!” 사고로 단전이 망가진 내게 독약을 내린 가족들로부터 도망친 지 십여 년. [마교잔당 사천당가를 토벌한다] 타락할 데까지 타락한 가문은 마교와 손을 잡더니 무림 공적이 되어 멸문한 줄 알았는데…. “헙!” 왜인지 여섯 살로 회귀하고 나니 가족들이 내 기억과는 전혀 다르다! *** “내가 매일 올게. 하, 하루도 빼지 않고 올 테니까 미워하지 마. 응?” “흠. 옷장이 꽉 찼다고? 그러면 옷장을 새로 짜야겠구나.” 나랑 피가 섞인 것마저 치욕스러워하던 막내 오라버니가 눈물을 뚝뚝 흘리질 않나. 둘째 오라버니는 가문을 거덜 낼 생각인지 내게 선물 공세를 퍼붓고, “아희, 넌 내 기쁨이란다.” “어디 한번 할아버지라고 불러 보거라. 자, 할아버지-.” 나를 소중히 부르시는 아버지에. 전쟁 영웅이신 태상장로께선 나의 할아버지를 자처하기까지…. 다들 갑자기 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오해였다고요? …그런데 왜 가문이 멸문하는 건데?! 미움받는 줄 알았던 사천당가 금지옥엽의 가문 살리기 프로젝트! <사천당가 막내딸은 미움받는 줄 알았는데요>

Reading it in English? Here's how →
checked 6h ago
Libr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