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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yrant Wants to Live Kindly
폭군님은 착하게 살고 싶어
람글 · Korean · KakaoPage (카카오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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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받고, 무시당했던 도로시. 결국 황태자 오빠를 죽이고 황제가 되었으나, 사랑하는 남자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폭군으로 손가락질 받다 처형당한다. 그런데 깨어나 보니 어린 시절로 돌아왔다. “다시 그렇게 끝날 순 없어.” 같은 후회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착하게 살자. 이번 생의 목표는 그것이다.